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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출산율, 거의 모든 곳에서 떨어지고 있다

2012~2024년 세계 출산율은 2.56명에서 2.19명으로 떨어졌어요. 동아시아는 훨씬 가팔라서 중국은 1.80→1.01명, 한국은 1.30→0.75명이 됐어요.

게시일 · 출처: World Bank WDI (CC BY 4.0)

출산율, 거의 모든 곳에서 떨어지고 있다 — 여성 1명당 출생아 수, 2012–2024년
여성 1명당 출생아 수, 2012–2024년

한 줄 결론

세계은행 자료에 따르면 2012~2024년 세계 합계출산율은 2.56명에서 2.19명으로 떨어졌고, 비교한 주요 나라 중 오른 곳은 없었어요.

가장 가파른 하락

중국은 1.80명에서 1.01명으로, 한국은 1.30명에서 0.75명으로 떨어졌어요. 원래 낮았던 일본도 1.41명에서 1.15명이 됐고, 미국은 1.88→1.63명, 프랑스는 2.01→1.61명이에요.

왜 흐름이 중요한가

출산율은 다음 세대의 크기를 정하기 때문에, 10년의 하락은 이후 수십 년 동안 학교·일자리·연금에 영향을 줘요. 세계 평균은 아직 인구 유지 수준(약 2.1명)보다 높지만 가까워지고 있어요.

어떻게 만들었나

자료: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지표 SP.DYN.TFRT.IN), 2012~2024년 연도별 값, 세계와 주요 나라.

국가·지역20122024
세계2.562.19
미국1.881.63
일본1.411.15
중국1.801.01
한국1.300.75

자주 묻는 질문

세계 인구는 아직 늘고 있나요?

네. 출산율이 떨어져도 세계 평균이 2.1명보다 높고 수명도 늘어서 전체 인구는 아직 늘고 있어요.

2024년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한국이에요. 0.75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