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가봉 국토의 90% 이상이 숲
가봉 국토의 91%가 산림이고, 대부분 콩고 분지 열대우림이에요. 세계 산림 비율을 비교해봤어요.

한 줄 결론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지역 중 산림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가봉으로, 2023년 국토의 91.2%가 숲이에요. 적도기니(86.4%)·파푸아뉴기니(79.0%)가 뒤를 잇고, 세계 평균은 31.1%예요.
상위 10곳 전체
| 순위 | 국가·지역 | 산림 비율 |
|---|---|---|
| 1 | 가봉 | 91% |
| 2 | 적도기니 | 86% |
| 3 | 파푸아뉴기니 | 79% |
| 4 | 라이베리아 | 78% |
| 5 | 핀란드 | 74% |
| 6 | 라오스 | 71% |
| 7 | 기니비사우 | 70% |
| 8 | 스웨덴 | 69% |
| 9 | 일본 | 68% |
| 10 | 콩고공화국 | 64% |
이 숫자의 뜻
산림 면적은 목재로 쓰이든 아니든, 자연림이나 조림지로 덮인 땅을 재요. 숲의 건강 상태나 생물다양성 자체를 보여주진 않아요.
산림이 가장 많은 곳
상위 10곳 중 7곳이 콩고 분지·동남아시아의 열대 국가예요. 열대지역 밖에서는 핀란드(73.7%)·스웨덴이 가장 숲이 많은데, 국토 대부분을 덮는 북방림 덕분이에요.
한국의 재조림
한국은 64.1%로 11위인데, 한국전쟁 전후 대규모로 벌거벗었던 산을 크게 다시 심어 20세기 중반 이후 산림을 크게 늘린 몇 안 되는 나라예요.
어떻게 만들었나
자료: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지표 AG.LND.FRST.ZS), 2023년. 인구 100만 명 이상인 곳만 비교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산림이 거의 없는 나라는?
카타르(0%)·오만(0.01%)·이집트(0.05%)가 가장 낮은데, 삼림 파괴보다는 대부분 사막 지형이기 때문이에요.
브라질도 목록에 있나요?
브라질은 산림 '면적'은 세계 최대지만 국토 대비 '비율'은 약 59%로, 산림이 아닌 땅도 많아 비율 기준 상위 10위 안에는 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