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제 규모 대비 교육에 가장 많이 쓰는 나라, 나미비아
나미비아는 GDP의 9.1%를 교육에 써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비율이에요. 이 비율이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보여주지 않는지 설명해요.

한 줄 결론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지역 중 경제 규모 대비 교육 지출이 가장 높은 곳은 나미비아로, GDP의 9.1%예요. 알제리(9.0%)·쿠바(8.4%)가 뒤를 잇고, 세계 평균은 3.6%예요.
상위 10곳 전체
| 순위 | 국가·지역 | GDP 대비 교육 지출 |
|---|---|---|
| 1 | 나미비아 | 9.1% |
| 2 | 알제리 | 9.0% |
| 3 | 쿠바 | 8.4% |
| 4 | 보츠와나 | 8.1% |
| 5 | 모리타니 | 7.6% |
| 6 | 볼리비아 | 7.5% |
| 7 | 스웨덴 | 7.3% |
| 8 | 키르기스스탄 | 6.8% |
| 9 | 튀니지 | 6.7% |
| 10 | 레소토 | 6.6% |
이 숫자의 뜻
이 지표는 정부 교육 지출을 GDP 대비 비율로 재요 — 경제 규모 대비 투자 크기지, 학생 1인당 지출액이 아니에요.
함정
경제 규모가 작은 나라가 이 지표에서 높은 순위에 오를 수 있지만, 실제 학생 1인당 지출액은 비율이 낮은 부자 나라보다 훨씬 적을 수 있어요. 나미비아의 9.1%는 작은 경제 규모 기준이라, 훨씬 큰 경제의 4~5%보다 실제 금액은 적을 수 있어요.
지출이 가장 낮은 곳
자료가 있는 나라 중에서는 소말리아(0.0%)·나이지리아(0.3%)·짐바브웨(0.4%)가 가장 낮아요.
어떻게 만들었나
자료: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지표 SE.XPD.TOTL.GD.ZS), 나라별 최신 연도(2020~2024년). 인구 100만 명 이상인 곳만 비교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은 몇 위인가요?
한국은 GDP의 5.4%로 30위예요.
지출이 많으면 교육의 질도 좋아지나요?
꼭 그렇진 않아요 — 돈을 어떻게 쓰는지, 교사의 질, 학급 규모, 기존 인프라에 따라 결과가 달라져요. 지출은 '투입'이지 '결과'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