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남수단은 인구의 5%만 전기를 쓸 수 있다
남수단 인구의 5.4%만 전기를 쓸 수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비율이에요. 하위 10곳 중 8곳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예요.

한 줄 결론
인구 100만 명 이상 국가·지역 중 전기 접근성이 가장 낮은 곳은 남수단으로, 2024년 인구의 5.4%만 전기를 쓸 수 있어요. 차드(13.4%)·말라위(15.6%)가 뒤를 잇고, 세계 평균은 91.9%예요.
상위 10곳 전체
| 순위 | 국가·지역 | 전기 접근성 |
|---|---|---|
| 1 | 남수단 | 5% |
| 2 | 차드 | 13% |
| 3 | 말라위 | 16% |
| 4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 18% |
| 5 | 부룬디 | 20% |
| 6 | 니제르 | 21% |
| 7 | 콩고민주공화국 | 22% |
| 8 | 부르키나파소 | 34% |
| 9 | 라이베리아 | 35% |
| 10 | 모잠비크 | 37% |
이 숫자의 뜻
이 지표는 오프그리드(독립형) 전력을 포함해 전기원에 접근할 수 있는 인구 비율을 재요. 안정적이거나 끊김 없는 공급을 의미하진 않아요.
접근성이 가장 낮은 곳
하위 10곳 중 8곳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예요 — 남수단·차드·말라위·중앙아프리카공화국·부룬디·니제르·콩고민주공화국·부르키나파소가 모두 35% 미만이에요.
왜 중요한가
전기 접근성은 의료(백신 냉장 보관, 의료기기), 교육(조명, 디지털 학습), 경제 활동의 바탕이에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7번으로 추적돼요.
어떻게 만들었나
자료: 세계은행 세계개발지표(지표 EG.ELC.ACCS.ZS), 2024년. 인구 100만 명 이상인 곳만 비교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100% 접근성인 나라는?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고·중소득 국가, 유럽 대부분, 동아시아·중남미 상당수가 100%예요.
시간이 지나며 나아지고 있나요?
세계적으로는 그래요 — 지난 20여 년간 세계 평균이 꾸준히 올랐지만, 접근성이 가장 낮은 나라들은 개선 속도가 더뎌요.